흐림 후 맑음
“비 갠 뒤에 찾아오는 눈부신 하늘처럼... 예고 없이 내 마음에 머문 당신이라는 선물” 감성 유닛 ‘블루피쉬(Blue fish)’, 성준과 예다가 그려낸 수채화 같은 듀엣 [흐린 후 맑음] 세련된 감각과 서정적인 사운드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해 온 블루피쉬(Blue fish)가, 우연한 만남 속에서 피어오른 풋풋하고도 진심 어린 사랑을 담은 싱글 ‘흐린 후 맑음 (feat. 성준, 예다)’을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흐린 후 맑음’은 감각적인 선율의 대가 작곡가 이아일의 곡으로, 비 오는 날의 서정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남녀의 수줍은 고백을 담은 듀엣곡입니다. "비에 젖은 네 어깨가 자꾸 눈에 밟혀서...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가 계속 마음에 남아"라는 가사처럼, 갑작스러운 비에 젖은 상대의 모습에 마음이 쓰여 건넨 작은 위로가 사랑으로 변해가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성준과 예다의 완벽한 호흡으로 그려냈습니다. 이번 곡에서 성준과 예다는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보듯 생생한 감정선을 선보입니다. 조심스럽게 마음을 내미는 성준의 따뜻하고 안정적인 보이스와, 그 떨림을 수줍게 받아들이는 예다의 맑고 청아한 음색은 곡이 가진 순수한 무드를 극대화합니다. 특히 금방 지나갈 줄 알았던 찰나의 순간이 영원히 머물고 싶은 선물이 되었다는 서사는 이아일 작곡가 특유의 세련된 편곡과 만나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흐린 하늘 끝에 반드시 맑은 해가 돋아나듯, 사랑 또한 예기치 못한 곳에서 우리를 찾아옵니다. 블루피쉬가 들려주는 ‘흐린 후 맑음’은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용기를, 지나간 비 오는 날의 따뜻한 기억을 간직한 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여운을 안겨주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흐린 후 맑음> Lyrics by 이아일 Composed by 이아일 Arranged by 이아일 Piano Performed by 민트 Synthesizer by 이아일 Bass Performed by 방유현 Drum Performed by TNT Guitar Performed by 이아일 Artwork & Design By 어윤제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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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 大小:3.51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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纯音乐 大小:3.51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