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보면
【앨범 소개】 프로젝트 <겹의 시간> 각자의 방식으로 위로해온 사람들이 만났다. 싱어송라이터 조동희, 박새별, 일레인의 <겹의 시간> 세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만난 이유는 단순한 협업이 아니었다.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온 세 사람<조동희, 박새별, 일레인>은 각자의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해왔지만, 결국 같은 지점에 닿아 있었다. 이들의 만남은 기획된 프로젝트가 아니라, 서로의 음악과 삶에 대한 깊은 신뢰와 공감에서 출발했다.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되는 감정, 말로 다 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온도는 자연스럽게 하나의 노래로 이어졌다. 특히 서로 다른 세대의 감각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이 곡은, 하나의 시선이 아닌, 세 개의 시간이 겹쳐진 감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각자의 시대에서 쌓아온 언어와 멜로디, 그리고 목소리는 하나의 방향을 향해 흐르며 깊은 공명을 만들어낸다. 빠르게 소비되고 쉽게 잊히는 감정이 넘쳐나는 지금, 이들의 음악은 그 흐름과는 다른 결을 가진다. ‘그러다 보면’은 강하게 외치지 않지만 오래 머무는 감정,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위로를 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준일, 김세정, SURAN(수란), 전상근, 신예영, 하은(포맨), 윤요셉, 잠골버스, 노라조, 제시카, 제소윤, 윤원, 성유진, 황원태, 이예준, 백예슬, 이우, 더원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를 프로듀싱하며 많은 히트곡을 제작해온 글로벌 음악 플랫폼 「뮤니콘 (Municon)」이 제작과 홍보를 맡았다. 2)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Municon 임화빈 작사 _ 조동희 작곡 _ 박새별 편곡 _ 박새별, QCCF 노래 _ 일레인 Piano _ 박새별 Guitar _ 이병우 All Instruments Programming _ QCCF, 박새별 Guitar Recorded by _ 이병우 @ Studio Ram Vocal Recorded by _ 김시민 @ 컴퍼니소설 COMPANY SOSUL Mixed by _ 김시민 @ 깍 스튜디오 GGAK Studio Mastered by (Vocal Ver.) _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Mastered by (Inst. Ver.) _ 김시민 @ 깍 스튜디오 GGAK Studio Artwork & Design_ Joeeseo Special Thanks To 남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