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換節期)
엔플라잉,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 6월 2일 공개 ‘믿고 듣는 밴드’ 엔플라잉, ‘환절기 (換節期)’로 리스너 공감 저격 ‘메마른 일상에 사랑을 내려 주세요’… 엔플라잉, 신곡 ‘환절기 (換節期)’ 발매 밴드 엔플라잉 (N.Flying)이 6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를 발표했다. 엔플라잉의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는 극적인 코드 전개가 돋보이며, 드럼과 기타를 중심으로 신시사이저와 스트링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매일이 반복돼 건조해져 버린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일들,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처럼, 익숙했던 일상에도 낯선 공기가 스며든다. 신곡은 이러한 감정을 ‘환절기 알러지’ 콘셉트로 풀어내며, 메마른 하루 끝에 다시 찾아올 설렘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담하게 그려 낸다. ‘환절기 (換節期)’는 그동안 엔플라잉 앨범의 대다수 곡을 작사, 작곡해 온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일상 속 사소한 감정과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해 내는 그의 강점이 돋보인다. 특히 엔플라잉이 처음으로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그동안 축적해 온 고유의 정체성과 그룹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또한 한글로만 이뤄진 가사와 문장 사이의 여백은 리스너들에게 담백하게 스며들면서도 긴 여운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환절기 (換節期)’ 뮤직비디오는 지루한 일상 속 차훈과 그를 위해 모여든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정리되지 않은 집 안에서 시작된 ‘환절기 대청소’는 쌓여 있던 물건과 묵은 먼지를 털어내며, 무뎌진 마음과 답답했던 시간들까지 조금씩 비워낸다. 멤버들은 현실적인 일상 연기와 자연스러운 케미로 곡이 가진 담담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환절기를 지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 가는 순간을 완성한다. 메마른 일상 속 다시 찾아올 설렘에 대한 기대를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는 엔플라잉만의 섬세한 감성과 락킹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그룹의 디스코그래피를 더욱 다채롭게 채운다. 1. 환절기 (換節期) Lyrics by 이승협 (J.DON), 한성호, 서용배(sesamiX) Composed by 이승협 (J.DON), 한성호, 서용배(sesamiX), TAEY Arranged by TAEY '메마른 일상에 사랑을 내려 주세요' '환절기 (換節期)'는 극적인 코드 전개가 돋보이며, 드럼과 기타를 중심으로 신시사이저와 스트링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매일이 반복돼 건조해져 버린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일들,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