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의 폭풍우 OST
《나선의 폭풍우》(SPIRAL TEMPEST)는 팀디바이스(Team Device)의 여섯번째 작품으로 2015년 안드로이드 전용 슈팅게임으로 개발되었다. 나선의 폭풍우 OST에는 13곡의 BGM이 수록된다. Prologue. 지구에 대량의 운석군이 흩뿌려진 그 날, 세계는 시대의 분기점에 들어섰다. 운석 충돌로 인한 대기 오염은 급격한 환경 변화를 불러왔고, 그 뒤를 이어 전 세계를 강타한 수수께끼의 질병은 인류에게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십년에 걸쳐 가까스로 절망의 대재앙에서 회복하고 일어서려던 인류에게, 치명적인 일격이 떨어졌다. 그 일격은, 전 세계 동시다발적으로 관측된 외계 생명체와의 충돌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제 1차 조우전의 결과는 참혹했다. 대재앙에 의해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유지하던 기존의 국가 체계 및 사회 시스템은 조우전으로 인해 붕괴했고, 생존에 필요한 수많은 인프라와 라이프 라인이 사라졌다. 그러나, 인류는 포기하지 않았다. 정체도, 목적도 알 수 없는 완전한 미지의 능력을 지닌 적을 상대로, 인류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힘겨운 저항을 쌓아 올렸다. ‘도깨비’라고 명명한, 미지의 적과의 생존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그 후, 100년이 조금 넘는 시간. 인류는 아직, 하늘을 날고 있다. Prologue. When That day, meteorite group has been scattered to the earth, the world entered the new era. Air pollution caused by the collision of the meteorite, and brought a rapid environmental change. Then was followed by a mysterious illness that attacked the world. It left a deep scar irreparable to human race. Nevertheless, peoples tried to stand up from the despair catastrophe. But, a fatal blow dropped to them. Human race was attacked by Extraterrestrials. The results of the First Encounter War was cruel. Conventional national system and social system was disrupted by war. But, the human race did not give up. They continued to resistance to enemy that was named “DOKEBI”. … And it has passed of more than 100 years time. Human race, is still flying in the sky. 크레딧 Composed & Arranged & Synthesizer by DINY Recorded & Mixed by @dinylab
专辑歌曲列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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