当前位置:首页 >> Cinematic Piano Paradise >> 歌曲列表 第1页
Cinematic Piano Paradise

Cinematic Piano Paradise

제이콥 콜러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Cinematic Piano Paradise) 전주국제영화제를 앞두고 발매되는 아름다운 선율의 영화음악, 재즈피아니스트 제이콥 콜러의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 영화 속에 등장한 영화음악, 팝, 클래식, 뉴에이지, 탱고, 뮤지컬, 애니메이션 명곡 등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9곡은 재즈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선율의 시네마뮤직, 4곡은 재즈 보컬리스트가 노래하는 사랑스런 로맨틱 영화음악으로 구성된 연주와 보컬을 혼합한 앨범이다. 연주와 재즈보컬이 어우러지는 앨범은 호텔이나 리조트라운지, 카페 등 차분하게 쉬어가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타는 곳에 잘 어울릴 것 같다. 주옥의 영화음악으로 포장한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 앨범은 4월7일 산토끼뮤직에서 발매된다. 제이콥 콜러는 2010년 <제이콥 콜러-쇼팽과 사랑에 빠지다> 라는 앨범을 국내에서 발매하여 쇼팽의 명곡을 재즈와 힐링을 곁들인 편곡으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제이콥 콜러는 올해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5월1일~10일) 기간 중인 5월3일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영화제를 축하하는 내한공연을 한다. 재즈 피아니스트 제이콥콜러(Jacob Koller)가 연주하는 시네마틱 피아노 월드(Cinematic Piano World) ■호화 게스트 ∎Mizoguchi Hazime [New Cinema Paradise] .... 첼리스트 ∎Hatakeyama Miyuki [Smile (오리지널곡 : Charlie Chaplin)] ..... 재즈 보컬리스트 ∎Julee Karan [Shape of My Heart(오리지널곡 : Sting) ] ..... 재즈 보컬리스트 ∎GENKI [All by Myself (오리지널곡 : Eric Carmen) ] ...... 재즈 보컬리스트 ∎MITSUKO [Wild Child (오리지널곡 : Enya)] ....... 재즈 보컬리스트 ■수록곡 -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Cinematic Piano Paradise) 01. 시네마천국(Nuovo Cinema Paradiso) / Tema D’Amore 첼리스트 Mizoguchi Hazime 연주 wtten by Andrea Morricone / Ennio Morricone) 02. 노르웨이의 숲(Norwegian Wood) (written by John Lennon / Paul Mccartney) 03. 스마일(Smile) (written by John Turner / Geoffrey Claremont Parsons / Charls Chaplin) 04. 모차르트 ‘작은 G단조 교향곡(Mozart : Symphony No.25 in G minor.K.183 1st movement) (written by W.A.Mozart) 05. 마이 페이버릿 싱(My Favorite Things) (written by Richard Rodgers / Oscar Hammerstein Ⅱ) 06.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 (written by Eric Carmen / Sergei Rachmaninoff(PD)) 07.사운드 오브 사일런스(The Sound of Silence) (written by Paul Simon) 08.쉐이프 오브 마이 하트(Shape of My Heart) (written by Dominic Miller / Gorden Sumner) 09.리베르탱고 (Libertango) (written by Astor Piazzolla) 10.바람계속의 나우시카(Nausicaa Of the Valley of Wind) (written by Matsumoto Takashi / Hosono Haruomi) 11.드림스(Dreams) (written by Jacob Koller) 12.와일드차일드(Wild Child) (written by Enya / Nicky Ryan / Roma Ryan) 13.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written by Harold Arlen / E.Y.Harburg) 라이너 노트 (감상을 돕는 해설)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Cinematic Piano Paradise)는 그리운 영화음악을 아름다운 피아노와 아름다운 선율로, 재즈 피아니스트 제이콥 콜러(Jacob Koller)가 프로듀스, 편곡, 연주한 앨범이다. 제이콥 콜러는 1980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Phoenix)에서 출생하여 4세부터 피아노를 시작,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애리조나 야마하 피아노 콩쿨을 포함하여 수많은 클래식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하였고, 14세에는 작곡과 즉흥연주에 열정을 보였다. 애리조나 스테이트 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에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하여 클래식 피아노를 레이나 아샤펜베어그(Reyna Aschaffenberg), 재즈 피아노를 척 마로닉(Chuck Mahronic)에 사사 받았으며 케니 베르너(Kenny Werner),프레드 허쉬(Fred Hersch),필 스트레인지(Phil Strange), 유리 케인(Uri Caine),앤지 산체스(Angie Sanchez)로부터는 개인레슨을 받았다 . 맨하탄 즉흥 음악학교, 헨리 맨시니(Henry Mancini) 연구소, 캐나다 밴프 재즈 워크숍에 참가하였다. 토니 멀러바이(Tony Malaby), 테렌스 브랜차드(Terence Blanchard), 마드 드레서(Mard Dresser), 브라이언 알렌(Brian Allen), 후지타 코지(Kohji Fujika), 코페(Coppe), 디제이 켄세이(DJ Kensei), 마틴 대니(Martin Denny), 리키 우더드(Ricky Woodard), (아베 라그리마)Abe Lagrimas 등의 아티스트와 세계 각지에서 투어, 레코딩 경험을 하였고, 프로 음악활동을 위하여 2009년 5월 일본으로 이주, 같은 해 가을 별이나 달과 연관된 명곡을 모은 [STARS]라는 앨범을 발매하면서 일본에서 첫 메이저 데뷔하였다. 그 후 일본에서 5장의 앨범과 타 아티스트 앨범에 참가한 9장의 앨범이 있다. 국내에는 2010년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앨범 [쇼팽과 사랑에 빠진 제이콥 콜러] (Falling in Love with Chopin – Jacob Koller)이 산토끼뮤직에서 발매되었다. 음악이 없는 무성영화처럼 영화는 음악이 없어도 성립은 한다. 무성영화는 화면이 죽은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음악과 함께 한다면 영화는 몇 배 더 빛날 수 있다. 영화 속의 음악은 동작과 대사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고, 영화 속 인물의 심리상태를 표현하거나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역할도 한다. 영화의 명장면은 음악과 함께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음악으로 더욱 깊은 감동을 받아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는 아련한 추억이 담겨있는 흑백영화처럼 자켓도 흑백이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영화의 장면을 생각하면 아련해지면서 가슴이 따뜻해진다. 이 앨범은 감동적인 영화 장면을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로 소생시킨 감동의 역작이다. 피아노 연주로 영화 ‘시네마천국’의 사랑의 테마가 흐른다. 첼리스트 미조구치 하지메의 첼로연주 ‘뉴 시네마 파라다이스’, 이어 피아노와 첼로의 하모니. 첼로의 따뜻한 음색과 풍부한 울림의 감미로운 선율에 순수하고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이어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를 영화로 만든 노르웨이의 숲(Norweigian Wood)라는 영화의 주제곡이다. 비틀즈의 노르웨이의 숲(Norwegian Wood)가 바로 그 곡인데, 팝송으로도 유명한 곡이다. 이 앨범은 좀 색다르다. 연주곡 사이사이에 영화의 주제곡을 재즈 보컬리스트가 부른 연주가 들어있는데 여느 앨범에서 볼 수 없는 부분이다. 이번에는 영화 모던 타임스(Modern Times)의 엔딩곡 스마일(Smile)을 매력적인 보이스의 재즈 보컬리스트가 노래한다. 요즘에야 음반(CD)를 플레이하면서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연주와 보컬을 적절히 배분한 것은 분명 음반(CD) 애호가를 위한 배려임에 틀림없다. 앨범이 시종일관 연주곡만으로 이루어지면 때로 분위기가 늘어지기도 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데, 보컬이 있는 음악이 가끔 등장하면 긴장감도 주고 색다른 묘미를 즐길 수 있다. 보컬 곡으로 액센트를 주는가 했더니 이번에는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제1악장, 영화 [아마데우스]의 교향곡 테마곡을 제이콥이 건반 위를 가볍게 뛰어 돌아다니며 경쾌하고 즐겁게 연주한다. 이미 그는 쇼팽을 연주한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클래시컬한 연주보다는 자기의 방식으로 번역하여 쇼팽의 야상곡을 재즈와 힐링을 곁들여 연주하였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의 넘버로도 너무나 많이 알려진 마이 페이버릿 싱스(My Favorite Things). 부드럽고 중후한 음색의 트롬본과 함께 연주한다. 이어 영화 ‘브릿짓 존스의 일기’의 오프닝에서 노래하던 곡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eself)를 아름다운 악기 트롬본과 피아노 반주로 다시 남성 보컬로 액센트를 준다. 고요한 홀에 건반이 울린다. 많이 듣던 곡이다. 영화 졸업(The Graduate)이라는 영화다. 1967년 영화이니까 47년 전 영화다. 우리나라에는 1988년 상영되었는데 영화에 삽입된 곡 중에 유명한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The Sound of Silence). 영화 레옹의 마지막 장면에 흘러나오는 스팅이 부르는 쉐이프 오브 마이 하트(Shape of My Heart), 가을을 호소하는 듯한 가수 줄리 카란(Karan Julee)가 노래한다. 이 앨범은 정말 지루할 틈이 없다. 좀 우울한 듯한 음악인가 했더니 1997년 흑백영화 탱고 레슨(The Tango Lesson)의 장면에 흐르던 아스토르 피아졸라가 작곡한 아르헨티나의 정열의 춤곡 리베르탱고(Liber Tango)가 흐른다. 영화음악이라기보다 영화에서 사용되면서 전세계적으로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일본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1984년 작품이다. 지브리 스튜디오가 자연과 인간, 숭고한 사랑과 위대한 희생을 그린 작품인데 그 주제곡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이다. 이 곡은 한번 들으면 흥얼거릴 만큼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피아노와 키보드, 베이스와 드럼으로 편곡하여 연주하였다. 이 앨범은 제이콥 콜러의 오리지널곡 드림스(Dreams)를 제외하고 영화에서 사용된 곡을 전곡 커버 연주한 앨범이다. 11번곡 드림스(Dreams)는 본인이 작곡한 유일한 곡이다. 본인이 아주 좋아하는 영화감독 구로사와 아키라(黑澤明)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꿈’이라는 영화를 모티브로 작곡하였다 한다. 음악가 제이콥 콜러가 세상을 바라보며 사회를 바라보며 꿈꾸던 것들을 담았을 것 같다. 음악앨범의 절정은 일본의 유명한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를 영화화한 ‘냉정과 열정사이’의 엔딩곡이다. 보이스도 신비한 매력의 재즈 보컬리스트가 뉴에이지 아티스트 엔야의 와일드 차일드(Wild Child)를 노래한다. 반복적인 리듬의 동양적 신비감이 더해지면서 긴 여운을 만들어준다. 영화도 음악도 기승전결의 문법처럼, 마무리 곡은 1939년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곡이다.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차분한 곡으로 마무리한다. 제이콥 콜러는 앨범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멋지게 들려주면서 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속삭이고 있는 것 같다.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저 높이 어떤 나라가 있는데... 푸른 하늘 아래 꿈으로만 꾸던 것들이 이루어지는 곳이라고...

声明:本站不存储任何音频数据,站内歌曲来自搜索引擎,如有侵犯版权请及时联系我们,我们将在第一时间处理!联系邮箱171089919@qq.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