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O.S.T Part.2
片名:Gloria 演员:裴斗娜 李天熙 徐智锡 苏怡贤 剧情简介 以夜总会为背景,讲述30代女性挑战歌手的故事。 裴斗娜,李天熙主演的MBC新周末剧《Gloria》上周末顺海报利开播,受到了韩国观众的广泛好评。 《Gloria》讲述了裴斗娜饰演的女主人公30多岁仍为梦想奋斗,最终实现了歌手梦想的故事,该剧在7月31日的首播中创下了8.0%的收视成绩,这对于刚刚开播的周末剧来说还是比较不错的成绩。 在《Gloria》第一集播出后,不少观众到该剧的官网留言,对电视剧和演员们的演技给予了好评,称在最近这样只要是电视剧就一定有婚外恋,绝症等烂俗剧情的环境下,能够看到《Gloria》这样一部清新的作品让他们感到非常幸运。 국내 개봉제 : 글로리아 제작정보 : 신영이엔씨 감독 : 기획 이대영 / 연출 김민식, 김경희 / 극본 정지우 출연배우 :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오현경, 이종원 장르 : 드라마 시놉시스 : 나이트 클럽 `추억 속으로` 길 가는 많은 사람들이 나이트 클럽 `추억 속으로`의 간판을 보고 한마디씩 한다. `시 쓰고 있네.` `아주 예술을 하세요!` `망해가는 가게엔 다 이유가 있다니까` 20년 가까이 복잡한 시장통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이 곳은 이제 사람들의 비웃음의 대상일 뿐이다. 아주 잠시 호황을 누린 적도 있다고는하나, 이젠 거의 전설에 가까운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그런데도 `추억 속으로`의 사장 정우현은 이 낡은 나이트클럽을 포기하려들지 않는다. 오래전에 유행이 지난 디스코음악이나 틀어대고, 한물간 가수들이 나와(이젠 섭외가 되는 가수도 거의 없지만) 뽕짝이나 불러대는 이 클럽을 돈 내고 들어오려는 사람들도 많지 않지만, 정우현에게 이곳은 삶의 뿌리고 위안이다. 근처 많은 나이트클럽들이 촐딱 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는 그다. 걱정을 해주는 이들이 업종을 변경하던지 몸매 좋은 애들을 데려다 벗겨야 한다고 충고를 하지만, 그에겐 독립투사가 일본 순사 노릇으로 업종을 변경하는 것처럼 수치스러운 일이다. 이 나이트클럽에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 역시 그와 거의 다르지않는 인물들 뿐이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딴따라의 세계에 입문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군상들. 술 취한 손님들 앞에서 듣지도 않는 음악을 연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들에겐 거창한 미래라는게 아예 존재하지않는다. 그저 오늘 하루를 무사히 살아낸 것에 감사하며 살아갈 뿐. 그러면서도 살아있기에 아주 소박한 꿈을 서글프게 품고 살아가는 이들. 그들 속에 한 여자가 끼어들게 된다. 서른이 될 때까지 딴따라의 세계엔 눈 한번 돌리지 않은 여자가, 딴따라의 세계로 들어가서 화려하게 비상했다가 너무나 어처구니없이 추락해버린 병든 언니와 살아온 그 여자는 처음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던 날, 행복을 느낀다. `아, 나도 한번쯤은 날아보고 싶다.` 글로리아라는 무대명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되는 그 여자의 이야기가 나이트클럽 `추억 속으로`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과 엮여 펼쳐진다. MBC주말드라마 글로리아 이천희 & 소이현 러브테마 곡 ■ 앨범소개 드라마상에서 먼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극 중 하동아(이천희) &정윤성(소이현) 테마 곡인 [사랑이란 놈]이 드디어 전격 공개된다. 기존에는 다른 곡들과 같이 선보이기로 되어 있었으나, 극중에서 본격화된 하동아(이천희) &정윤성(소이현)의 러브라인 테마곡으로 사용되면서 첫 날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과 요청을 받아 [사랑이란 놈]을 먼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사랑이란 놈]은 분홍립스틱, 하얀 거짓말 등 OST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이오닉 감성보컬가수 간종욱이 Part.1에서 별과의 듀엣곡 [빈털터리]에 이어 Part.2에서는 솔로로 참여했다. 터프 하면서도 진솔한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담은 가사가 간종욱만의 드라마틱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에 잘 어우러진 곡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최고의 OST 역작의 감동을 또 한번 느끼게 해 줄 것이다. 곧이어 part. 3와 part. 4 등 연이어 OST 의 나머지 수록곡들이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