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 & High
그의 음색과 음악은 뚜렷하게 본인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색이 강한 휴머니즘 영화를 보는것 처럼 그의 보이스는 발음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다. 2011년 언더그라운드 데뷔 12년 만에 정규앨범 [Whats your color]를 발표했던 Redface가 새로운 싱글앨범 [Low & High]으로 돌아왔다. 당시 타이틀 곡인 Amazing은 독일 German Asian Music Charts 에서 소녀시대등을 제치고 8위에 등극하며 국내는 물론 독일,영국,미국,남미 등에서 사랑을 받았다.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리메이크 했던것이 인연이 되어 심수봉의 소속사이자 그녀의 장남이 운영하는 기획사 Lightwave Entertainment의 운영진으로 발탁되어 랩퍼,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하고 또한 심수봉의 디너쇼 및 콘서트 무대에도 함께 공연하였으며 얼마전 발매된 심수봉의 미니앨범인 나의신부여 에 코러스로 참여하며 그녀의 신임을 한몸에 받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레드페이스(Redface)의 새로운 보금자리 라이트웨이브 에서 발매되는 첫 싱글 앨범 [Low & High]의 탄생배경은 심수봉과 함께 공연하며 성별 나이 불문하고 누구나 음악안에서 하나가 될수 있고 또 즐길수 있다는 점을 깊게 공감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REDFACE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작사,작곡 한 Low & High 는 2000년대 중 후반까지 유행하였던 힙합스타일 안에 좋은 일도 때론 나쁜 일도 있을 수 있는 인생의 굴곡을 신나는 감성으로 너무 무겁지 않게 표현한 노래이며, 공연장에서 손을 위,아래도 흔들고 있는 관객의 모습에서 그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클럽에서,차에서,거리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것 같은 스타일의 이 노래로 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고등학생 때부터 REDFACE의 제자였던 신예랩퍼A-Tlas의 참여와 영화음악과 방송음악등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박용균이 디렉터로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专辑歌曲列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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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 大小:3.49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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伴奏 大小:3.41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