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면들은 잠시 스쳐가는게 아니라 억겹의 시간처럼 천천히 흐르는 것 처럼 느껴질 때 가 있다, 수많은 이별 들 속에서 흐릿해진 영원이란 말에 다시 한번 실체가 부여되는 순간 그 장면을 소중히 마음에 담으며 쓴 곡 작사 작곡 단 (Dan) vocal 단 (Dan) piano 이경민 strings 박승민 mixed/mastered 원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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