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24/7 7월, 흐린 그 거리에서 - Part 2
Part1 보도자료 윈터가든과 함께 떠나는 1년간의 음악여정 Welcome to Project 24/7 네번째 테라피. "7월, 흐린 그 거리에서" 짙게 배어있는 추억, 같이 마셨던 커피의 잔향이 남아있는 무더웠던 그 여름, 그 거리에 대한 노래인 "7월, 흐린 그 거리에서"는 윈터가든의 1년 연작 Welcome to Project 24/7,여름의 두번째 앨범이다. "기억과 추억에 관한 힐링"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윈터가든은 이번 앨범에서 특유의 클래시컬한 감성으로 꾸며진 수록곡을 들고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곁에 다가왔다. Part 1 - Cloud avenue -비가 개이기 전, 아직은 흐릿한 하늘색에 얼굴을 들어 바라보던 옆모습의 기억, 그와 함께 찾아든 무더운 여름, 그 추억이 남아있었던 그 거리, 난 그 곳을 Cloud avenue라 부른다..- 심플한 리듬에 절제된 플레이가 돋보이는 소프트 재즈넘버인 Cloud avenue는 윈터가든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계절의 흐름, 또한 그들만의 독특한 멜로디 라인을 엿 볼 수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장마, 뒤이어 찾아올 무더운 절정의 여름, 나른해질 것만 같은 7월의 한가운데에서 지쳐있다면, 잠시 한숨을 돌리며 이어폰을 꽂고 윈터가든"이 들려드리는 새로운 여름연가에 귀를 기울여 보자. Part 2 - 7월, 흐린 그 거리에서 -너무나 보고 싶어서 잊는 것이 행복할 것이라 생각되었던 그 사람, 그에 대한 추억이 남아있던 한 여름, 왈츠에 곡조를 실어 보내는 이 거리, 7월 그 거리에서의 한 가운데..- 6박자의 구성에 스탠다드한 감성의 사운드, 아련한 듯 상쾌한 음색의 아이리쉬 휘슬이 섞여 몽환적인 느낌을 발산하고 있는 "7월, 흐린 그 거리에서"는 상처를 되돌아보며 치유받는다는 윈터가든의 이번 달의 메세지를 잘 나타내고 있으며, 감성과 이성의 조화를 중시하는 이번 년도의 프로젝트에 걸맞게 충실하고 짜임새 있는, 또한 심플한 악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장마, 뒤이어 찾아올 무더운 절정의 여름, 나른해질 것만 같은 7월의 한가운데에서 지쳐있다면, 잠시 한숨을 돌리며 이어폰을 꽂고 윈터가든"이 들려드리는 새로운 여름연가에 귀를 기울여 보자.

